2009-11-16
SEOUL, Korea (AVING) --
크리스털을 모티브로 관람객들의 이동 동선을 배려해 설계된 위메이드 부스에선 'NED', '창천2' '쯔바이 온라인'을 소개하며, 공개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대도 마련했다.
'NED'는 위메이드 MMORPG의 계보를 잇는 정통 판타지로 섬세한 그래픽과 화끈하고 실감나는 전투 액션 그리고 화려한 연출이 돋보이며, '창천2'는 익숙한 이용자 환경에 동양 판타지를 접목한 무협게임이다. 또 PC게임 '쯔바이'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독특한 액션으로 무장한 '쯔바이 온라인'으로 새롭게 공개된다.
중앙에 마련된 메인 존에선 300인치의 초대형 LED를 통해 신작 게임들의 신규 영상을 상영하며, '아발론온라인', '젬파이터' 게임대회와 관람객 대상의 신작 게임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시연을 기다리는 대기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돌발 퀴즈쇼를 비롯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위메이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위메이드 엔진개발팀 조현승 팀장은 26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국제콘텐츠개발자컨퍼런스(ICON 2009)에 참석해 '3D 게임 엔진 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