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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번역·문자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 1부 : 세계문학으로서의 황석영 문학 - 몰락해가는 세계를 향한 노작가의 발신의 기록
- 황석영 작가 × 김명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장·문학평론가
- 2부 : 두 언어 사이의 번역가, 재창작의 과업
- 데보라 스미스 번역가 × 안톤 허 작가·번역가
- 모더레이터 : 최미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 통번역대학원 교수
- 사전 신청 시 남긴 질문 중 일부를 선정하여 소정의 기념품 제공
- 원활한 행사 참여를 위한 실시간 자막 제공
- 일시 : 2026년 10월 8일(목) 13:00 ~ 18:00
- 장소 :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강당
- 13:00 ~ 13:40 : 등록
- 13:40 ~ 13:50 : 개회사
- 13:50 ~ 15:30 : 1부 프로그램
- 15:30 ~ 15:50 : 청중과의 대화
- 15:50 ~ 16:00 : 휴식
- 16:00 ~ 17:40 : 2부 프로그램
- 17:40 ~ 18:00 : 청중과의 대화
- 18:00 : 폐회
- 신청기간 : 2026년 9월 14일(월) 10:00 ~ 10월 6일(화) 18:00
- 신청방법 :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QR코드 신청
- 사전 신청은 선착순 마감
- 무료
- 2부는 한·영 순차 통역으로 진행
- 본 행사는 대면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중계는 제공되지 않음
- 점심 식사와 주차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음
- 사전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좌석은 지정되지 않음
- 현장 등록은 신청 취소로 발생한 잔여 좌석에 한하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