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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그림_사진을 읽다
미술

무료

마감

2011-06-23 ~ 2011-07-17


전시행사 홈페이지
www.factory483.org
한국의 그림_사진을 읽다
Korean Painting
< 한국의 그림_사진을 그리다 - 갤러리현대 16번지갤러리와 연계전시



전시제목 한국의 그림_사진을 읽다 Korean Painting
공동 주최 및 주관 갤러리팩토리
전시기획 강석호, 김인선
전시작가 강석호, 김보민, 김수영, 노충현, 박영길
전시일정 2011년 6월 23일 - 7월 17일
아티스트 토크 2011년 6월 23일 (목) 오후4시
전시기획자 2인과 전시참여작가 5인 참석
주제 : “회화 속의 리얼리티와 사진 속의 리얼리티”
작가들이 사용하는 리얼리티라는 언어는 현대 미술에서는 가장 다양한 개념을 가지는 단어이다.
각 작가들의 리얼리티에 대한 개념을 들어보고, 자신들이 사용하는 사진에서 발견되는 리얼리티의 의미는 무엇이며, 회화 속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오프닝 2011년 6월 23일 (목) 오후6시
시간 화-일 오전 11시-오후6시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갤러리팩토리(서울시 종로구 창성동 127-3)
전시후원 서울문화재단

전시 개요
< 한국의 그림_사진을 읽다 Korean Painting> 전은 매년 특정한 공통적 작업 태도를 가진 한국회화작가들을 묶어서 작가 및 큐레이터들과의 토론을 통하여 한국적 특색의 현대회화에 대하여 연구해 보는 전시이다. 2011년도에는 사진을 매체로 사용하며 이를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다섯명의 작가 강석호, 김보민, 김수영, 노충현, 박영길이 참여하게 되며 이들이 작품 제작을 위하여 어떤 방식으로 풍경을 바라보는지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전시와 함께 아카이브가 만들어진다.   

이들 작가의 회화 주제는 ‘풍경’이다. ‘풍경’은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특정 공간과 특정 부분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강석호의 작품에서 보이는 신체의 부분도 우리 주변의 가장 가까운 환경으로 취급하며 김수영이 드리는 건물의 일부분도 풍경화의 범주에 둔다.
풍경은 작가들이 드로잉과 사진을 이용하여 기록된다. 즉석에서 기록되는 역할의 사진은 이후 작업실에서 바라보는 그때 당시의 풍격을 회상하게 하는 중요한 매체이다. 이때 작가들은 자신이 실제로 본 것과 사진에 찍힌 이미지 사이의 간극을 발견하고 이 간극을 자신의 상상과 감성으로 메꾸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실경 산수가 교묘하게 작가의 의지와 결합된 진경 상수화로 변화한 작가만의 풍경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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