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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 기호와 가능성:이용제X정진열X노지수
광고/그래픽/편집

40,000원

마감

2012-12-22 ~ 2012-12-22


전시행사 홈페이지
www.cashop.kr/shop/shopdetail.html?branduid=220034





CA
컨퍼런스 29th:

타이포그래피, 기회와 가능성 

일시 : 2012.12.22() AM 09:00 ~ PM 13:00
장소 : 서울파트너스하우스 한강홀
신청 : CAhttp://bit.ly/10ZiNfj 

의미뿐만 아니라 형식을 탐색하는 이들이 디자이너다.
그들에게 형식은 곧 메세지와 동일화 된다.
굳이 의미를 불어넣지 않아도 존재 자체만으로도 말할 수 있는 형식, 그것이 디자인이다.
가장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라고 할 수 있는 글자의 형식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줄 수 있을까?
이 시대에 다시 창의적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3
명의 디자이너들이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용제

홍익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 전공, 한글디자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첫 번째 디자이너.
활자공간' 운영, ' 꽃길' ' 아리따' 등 수많은 서체 디자인 참여. 수많은 수상경력과
올해 4월 타이포그래피 격월간 잡지 ' ' 을 창간했고, 계원예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정진열
철학을 공부하고 국민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 전공하고, 예일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 석사 학위.
-디 스튜디오, 제로원 디자인센터, 뉴욕 MTWTF 등 디자인 스튜디오를 거쳐 2009
텍스트TEXT라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노지수

한국계 미국 디자이너로 버클리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RISD에서 그래픽 디자인 석사 학위.
왕성한 작업으로 수많은 수상경력을 쌓았고, 현재 1인 스튜디오 어디어프렌드(ADearFriend)
운영하며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www.c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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