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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 플러스 시리즈의 눈에 띄는 장점

2011-12-30


기사제공 | 월간 CA 2011년 12월호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시스템
코팅지와 무코팅지에 똑같은 재현이 가능하도록 맞춘 1,341개의 표준 색상 및 그 배합법은 무엇보다 그 안정성에 있어서 으뜸이다. 또한 디자인 계통에서는 이미 표준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되었다.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더 사용성이 풍부하다.

확장된 라이브러리
네온, 메탈릭, 파스텔 색 등 확장된 라이브러리가 함께 들어있다. 네온에는 형광색 계열의 색들이 들어 있고 메탈릭은 베이직과 프리미엄으로 다시 나뉘는데, 금, 은, 동 등 기존 잉크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색들을 전부 포함한다.

찢어서 휴대하기
컬러 칩은 카탈로그의 일부로, 찢어서 떼어낸 후 휴대용 샘플처럼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인쇄소에 넘길 때 참고용으로 함께 전달하기에 편하다. 카탈로그의 스와치보다 보존력도 좋아 따로 모아두면 나중에 쓸모가 있어진다.

휴대용 카탈로그
굉장히 많은 색이 들어 있지만 카탈로그 자체는 작다.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합하다. 포뮬러 가이드에는 잉크의 배합법과 색의 고유 번호가 잘 연결되어 있다. 이는 찢어서 보관하도록 한 컬러 칩도 마찬가지이다.

일관성 유지
컬러 브리지는 이를테면 색과 색을 ‘번역’해주는 것으로서, 팬톤의 색을 CMYK나 RGB 시스템에서 가장 근접한 수준으로 낼 수 있게 해준다. 여러 매체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할 때 이를 활용하면 효과가 좋다.

고(Goe)
팬톤에는 ‘고’라는 색 시스템도 추가적으로 들어있다. 고 시스템의 색들은 잉크 배합이 훨씬 간단하지만 그만큼 스폿 컬러나 프로세스 컬러 혹은 디지털 디자인용 컬러로의 변환이 용이하고 자유롭다.

디자이너 팔레트
카탈로그에는 확장된 펜톤의 팬톤 컬러 매니저 소프트웨어의 무료 등록을 돕는 가이드도 들어있다. 이것만 있으면 사진에서 원하는 색을 끌어다 저장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신만의 팔레트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모바일 컬러
플러스 시리즈는 모바일 앱 몇 가지와 호환된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에서 모두 팬톤 스와치들을 볼 수 있으며 상호 비교해볼 수 있다. 아이패드에는 팬톤 플러스 플러스 웨딩 플래너 스타일 보드 앱이란 것도 있다.

가격 대비 성능
플러스 시리즈를 전부 사면 가방, 박스, 케이스 등을 함께 준다. 평소에 정리 정돈 해놓기에 유용하다. 또한 이런 케이스에 담아두면 휴대하기도 간편해 클라이언트 미팅 때 가져가기도 좋다.

색, 색, 색
옵션이긴 하지만 컬러리미터도 들어 있다. 그래서 지정하는 부분을 스캔해 가장 근접한 팬톤 색을 찾아준다. 또한 팬톤 색을 가장 가까운 CMYK, RGB, HTML, LAB 등으로 변환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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