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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뉴스

푸마의 프리미엄 라인 블랙스테이션

2012-09-17


대기업과 패션 디자이너의 만남에 있어서 훌륭한 성공의 예로 들 수 있는 푸마의 블랙스테이션 라인. 그 것은 몇 년째 지속되고 있는 컬렉션과 다양한 범위의 확장을 예로 들 수 있다.

글│권순환 에디터
기사제공│무신사

총 네 가지 라인의 블랙스테이션은 네덜란드 태생 디자이너 알렉산더 판 슬로베가 진행하는 루돌프 다즐러(루돌프 다즐러는 푸마 창립자의 이름. 아디다스의 창립자 아디 다즐러와는 형제이다.)라인 과 일본인 디자이너 미하라 야스히로, 2010년 생을 마감한 영국인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터키 태생의 패션 디자이너 후세인 살라얀 이렇게 각기 다른 나라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디자이너들이 각각 전개한다. 2012년 새로운 계절을 맞아, 이들이 ‘푸마’라는 이름 아래 내 놓은 디자인은 우리 앞에 다시 한번 디자인의 힘이 무엇인지 굳건히 보여주고 있다.

01. Hussein chalayan
푸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후세인 샬라얀은 매 시즌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선보이며, 테크널리지한 웨어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후세인 샬라얀의 푸마 블랙스테이션은 ‘‘패션 스포츠 웨어’로 정의 내려지며, 패션과 예술을 적절히 접목시킨 ‘현대 스포츠 웨어’의 올바른 방향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02. Alexander McQueen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내고 이후 천재 디자이너로 인정 받은 알렉산더 맥퀸 라인은 2010년 그가 타계한 후에도 디자이너 사라 버튼을 통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알렉산더 맥퀸 컬렉션의 감성을 그대로 이어 받는 푸마의 알렉산더 맥퀸 라인은 블랙스테이션 중에서도 가장 하이패션과 밀접한 라인이다.

03. Mihara Yasuhiro
슈즈 디자이너로 시작하여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 레이블을 세운 미하라 야스히로. 그와 푸마의 만남은 2001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매 시즌 독특한 컨셉으로 전개되는 미하라 야스히로 라인은 푸마 블랙 스테이션 라인 중 제일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만큼 인기가 높은 라인 중 하나이다. 그는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슈즈 전문 디자이너이며, 블랙스테이션 라인 중 제일 스타일리쉬한 라인 중 하나이다.

04. Rudolf Dassler
디자이너 알렉산더 판 슬로베가 진행하는 루돌프 다즐러 라인은 푸마의 창립자 루돌프 다즐러를 기념하며 만들어진 라인이다. 푸마의 블랙스테이션 라인 중 제일 프리미엄 라인으로 꼽히는 디자이너 라인인 만큼 모든 제품들이 이태리 생산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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