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0
SEOUL, Korea (AVING) --
그 중 혜촌 김학수 화백의 숭례문은 멀리 북한산을 배경으로 숭례문 앞 조선시대 남대문 시장의 정경으로 나무 그늘 밑에 좌판을 펼치고 거래를 흥정하는 상인과 어머니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향하는 어린아이, 한 잔술에 흥겨워 풍류를 즐기는 듯한 말 위의 두 선비 등 시장통의 분주함과 여유로움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도자기 속에 옛 선인들의 생활상을 담은 이 제품들은 이번 달 말까지 한국도자기 서울 사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문의: 02-2250-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