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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브랜드는 달라도 생산자는 모두 대만업체

2008-08-25

SEOUL, Korea (AVING) -- 글로벌 주요 스마트폰인 애플의 3G 아이폰,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팜의 트레오 프로의 배후에는 대만 IT업체가 있다.

애플社의 주요 협력업체인 대만 팍스콘은 3G 아이폰을 매주 80만대 생산하며 연간 4,00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3G 아이폰은 출시 한 달 만에 300만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미국 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윈도 모바일 기반 휴대폰 기업인 HTC는 '터치 다이아몬드' 같은 고유브랜드를 가지고 있지만 소니에릭슨의 야심작인 엑스페리아와 팜의 '트레오 프로' 제조도 맡고 있다.

미국의 주요 스마트폰 업체 중 하나인 팜은 원래 대만 협력업체인 인벤텍을 통해 스마트폰을 제조했으나 최신작인 '트레오 프로'에 윈도모바일 운영체제를 탑재하기 위해 HTC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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