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1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9') --
이번에 선보인 6.5mm 두께 LED TV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말 출시해 당시 가장 얇았던 44.4mm 두께의 '보르도 850' LCD TV보다 무려 6배 이상 슬림하며, 국내 출시된 슬림폰(10mm대)보다 얇다.
이 TV는 초슬림뿐 아니라 화질과 친환경성에서도 뛰어나다. 여기에, 동영상을 잔상없이 부드럽게 구현하는 최신 기술 '오토모션 플러스 240Hz'를 탑재했다.
이 밖에도 색을 보다 풍부하게 표현하는 '와이드 컬러 컨트롤(Wide Color Control)' 기술과 기존 업계 에너지 절감 수준보다 월등한 '인텔리전트 파워 세이빙' 기술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