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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삼성, 10mm 슬림폰보다 얇은 LED TV 공개

2009-01-21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9') -- 삼성전자는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9'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의 LED TV를 처음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6.5mm 두께 LED TV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말 출시해 당시 가장 얇았던 44.4mm 두께의 '보르도 850' LCD TV보다 무려 6배 이상 슬림하며, 국내 출시된 슬림폰(10mm대)보다 얇다.

이 TV는 초슬림뿐 아니라 화질과 친환경성에서도 뛰어나다. 여기에, 동영상을 잔상없이 부드럽게 구현하는 최신 기술 '오토모션 플러스 240Hz'를 탑재했다.

이 밖에도 색을 보다 풍부하게 표현하는 '와이드 컬러 컨트롤(Wide Color Control)' 기술과 기존 업계 에너지 절감 수준보다 월등한 '인텔리전트 파워 세이빙' 기술을 갖추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Joshua Shim, Paul Shin, Miso Kim, Esther Yoon, Abraham Shim, Grace Won, Risa Koo, JB Shim, Jini S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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