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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프랑스 파리에 'LG W 카페' 오픈

2009-10-12

SEOUL, Korea (AVING) -- LG전자는 프랑스 파리 'MK2 비블리오테크(MK2 Bibliotheque)' 극장에서 11일(현지 시각), 'LG 더블유 카페(LG W Cafe)' 오픈 행사를 가졌다.

'LG 더블유 카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마트 테크놀리지의 조화를 강조한 카페로, LG전자의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휴대폰, LCD TV, PDP TV, 홈시어터, 노트북 등 최신 제품들을 체험하면서 편안한 휴식과 서비스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주방에서는 LG냉장고 조리기기를 이용해 다양한 음료와 식사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이에 앞서, 프랑스 문화를 적극 반영한 문화 마케팅을 강화해 왔다.

200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운영한 'LG 워시바(LG Wash Bar)'는 업계 최초로 바(Bar)와 세탁공간을 접목한 신개념 공간으로, 세탁을 하는 동안 간단한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은 음악과 술을 즐기는 프랑스 문화, 공공 세탁소를 자주 이용하는 도시 직장인/소가족의 세탁습관, 바(Bar)와 세탁소 이용 시간대가 동일한 점을 반영한 공간으로 운영됐다.

또한, 2007년 제 60회 깐느(Cannes)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는 등 영화, 엔터테인먼트와 연관된 마케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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