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체보기

분야별
유형별
매체별
매체전체
무신사
월간사진
월간 POPSIGN
bob

컬쳐 | 뉴스

패셔니스타들이 크리스마스 받고 싶은 선물은?

2009-12-09




크리스마스 선물 시즌이 다가오면서 크리스마스 주고 싶은 선물과 받고 싶은 선물로는 모두 의류, 잡화 등 패션 상품이 높은 순위에 올랐다. 다양한 브랜드와 가격대의 패션아이템 중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이해 디자이너브랜드 브론티베이(Brontibay Paris)가 패셔니스트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프라다 수석 디자이너와 색채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팀이 런칭한 브론티베이는 2009 ss상품을 시작으로 시즌 별 새로운 색상과 디자인을 선보인다. 부드럽고 실용적인 폴리아미드 원단을 주로 사용한 브론티베이는 어느 계절에나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서 디자인과 편리성 두 가지 측면에서 다양한 연령대가 선호한다.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 백화점을 비롯한 100여 개의 매장을 운영중인 브론티베이는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20여 개의 나라에 진출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디자이너브랜드다. 특히 파리에서는 프랑스 신 디자이너들이 탄생하기로 유명한 마레지구 및 오페라하우스 부근에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한국에 정식 수입이 되기 전부터 프랑스파리 유학생들 사이에서 한국에 들어갈 때 가고 싶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 이기도 했다.




브론티베이는 여성적인 느낌을 잘 살려주는 측면 끈 장식과 부드러운 원단과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네이플(Naples), 반달모양 라인을 따라 주름진 라인이 독특한 미니투투(Mini-tutu), 넉넉한 수납 공간과 바닥에 금속징을 박은 아도니스(Adonis) 등 실용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견고해'속 보이고 싶은 가방'으로도 불린다. 생산공장 및 본사가 모두 프랑스 파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 프라다 원단과 100% 이태리산 최고급 소가죽을 전 제품을 생산하여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더하고 있다.

다양한 가방 크기와 고급스러운 내부 구조로 실용적 가치와 미적 가치를 동시에 갖춰 세대에 구분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브론티베이는 롯데닷컴, 현대백화점 Hmall, 신세계몰 등의 백화점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rontibay.co.kr) 를 통해 알 수 있다.

facebook twitter

당신을 위한 정글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