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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지오다노, 4명의 톱스타 모델로 감성 마케팅 펼친다!

2011-02-01

SEOUL, Korea (AVING) -- 베이직 캐주얼 브랜드 지오다노(대표 한준석, www.giordano.co.kr)가 2011년 봄, 여름 시즌을 위한 광고 모델로 정우성, 신민아, 소지섭, 타이거 JK를 선정했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Friends' LOVE: 친구들의 사랑 이야기'를 론칭하며, 친구들간의 우정이 사랑으로 발전하는 따뜻하고 위트 넘치는 러브 스토리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녹여냈다.

대부분 브랜드들이 1~2명의 광고 모델만 기용하는 것에 반해 4명의 빅모델을 모두 기용한 것은 다소 파격적이다. 이에 대해 지오다노측은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세련되게 발전시키고 최고의 베이직 캐주얼 브랜드로서의 리더십을 보여주기 위해, 각각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4명의 광고 모델을 선정했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시장에서 지오다노 열풍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오다노의 광고 캠페인은 여러 편의 시리즈로 구성됐으며, 2월 초 설 연휴 극장에서 첫 캠페인 영상을 시작으로 시사회, 케이블TV,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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