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30
리바트(대표 경규한)의 사무용가구 브랜드 '네오스'가 신개념 OA의자인 'T Series'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T Series'는 기능성이 강화된 신개념 OA의자로, 기존 제품과 철저히 차별화해 사무용 의자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것이 네오스 측의 계획이다.
(사진설명: 'T Series' 중 T5 Superior+)
네오스 T Series는 사용자를 편안하게 해줄 프리미엄 레벨의 고기능성 의자인 T7과, 기존 제품과 확실하게 차별화된 모델인 T5로 구성된다. 이러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네오스는 약 10억원의 개발비를 투자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T Series' 중 T7 Premier+)
T7 Premier+의 경우 기능성 요추 지지 메커니즘인 RSC(Right Spine Control)를 적용한 제품으로, 3개의 등받이 구조물이 요추와 허리를 지지해 바른 척추자세로 교정한다. 또한 좌판 깊이 조절을 통해 좌판과 신체를 최대한 밀착시켜 항상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어 조정 방식을 채택, 더 세밀하고 부드러운 세팅이 가능하도록 한 것 또한 장점이다.
T5 Superior+는 고탄성 메시(mesh) 재질을 등판에 적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의자와 등판에 전달되는 하중의 강도에 따라 적합한 텐션으로 신체를 지지하는 리클라이너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여기에 네오스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시켜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를 잡은 제품이다. T5는 기존 제품과 달리 Y자형 등판 포스트를 적용, 기존 리클라이너 적용 의자에서 볼 수 없었던 유려한 뒷모습을 자랑한다.
한편 네오스는 T Series 제품 발매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뷰 영상을 페이스북, 트위터, 카페나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알리는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