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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뉴스

V의 재발견, 발렌티노 가라바니 브이링

2019-02-27

 

가라바니 브이링(VRINGRIN GRING RING) 백(사진제공: 발렌티노)

 


발렌티노의 ‘V’로고는 지난 50년 전부터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진 스토리의 상징이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이다.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V’로고는 쾌락과 낙관, 환희의 본질을 상징한다. 

 

미니멀한 ‘V’로고는 3차원이지만 깔끔한 디자인으로 대담성을 충족하고, 메종 발렌티노의 헤리티지의 가치를 나타낸다. 타원의 중심의 ‘V’ 레터는 수년간 끊임없이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발되어오고 있다.

 

이런 ‘V’는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에서 첫 선보인 메종 발렌티노브이링(VRING) 백에 재해석되었으며, 새로운 앤티크 브라스 소재로 제작되었다. 브이링(VRING)은 절묘한 형태와 컬러 팔레트에 대조되는 새롭고 대담한 ‘V’로고가 특징이다.

 

높은 퀄리티의 소재, 주목할 만한 디테일, 장인정신, 다양한 기능, 폭넓은 텍스쳐와 컬러는 발렌티노의 모던, 헤리티지, 럭셔리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선사한다.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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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가방디자인 #핸드백 #패션디자인 #명품브랜드 

김영철 에디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의 반대에 못 이겨 디자인을 전공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놀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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