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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슬림 VR, 편안한 착용감과 휴대성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21-04-02


LG유플러스 휴대용 VR기기 U+슬림 VR (사진출처: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자사 휴대용 VR기기 U+슬림 VR이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다. 올해에는 세계 60개국에서 총 65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에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U+슬림VR은 LG유플러스가 지난 해 11월 출시한 휴대폰 삽입형 VR기기로, 편안한 착용감과 휴대성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U+슬림VR은 눈과 렌즈, 휴대폰 사이 가장 적합한 거리를 측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전체 외관의 두께를 최소화했으며, 헤어밴드는 기존 좌우형에서 상단에 추가로 밴드를 연결, 제품 무게를 분산시켰다.

 

제품 보관 및 휴대도 용이해졌다. U+슬림 VR은 후면에 커버를 만들어 페이스쿠션, 렌즈, 헤어밴드 등 부속품을 내장할 수 있는 슬라이드 구조로 제작했다.

 

아울러 휴대폰을 고정하는 밴드를 천 재질로 제작해 다양한 크기의 스마트폰을 수용할 뿐 아니라, 하단 중앙에 홈을 만들어 휴대폰 정렬 및 고정 기능을 강화, 휴대폰 삽입형 기기의 단점을 보완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언제든 VR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한 휴대성’과 콘텐츠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편안한 착용감’을 최우선으로 고민해서 디자인 했다“고 전했다.

 

글_ 유채은 취재기자(yce@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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