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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2022 가을패션쇼를 기념하며 성수동에 ‘디올 하우스’ 오픈

2022-05-03

성수동에 특별한 컨셉스토어 ‘디올 하우스’를 오픈하는 디올(사진제공: 디올)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디올 패션쇼이자 서울에서 개최되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2022 가을 패션쇼를 기념하는 의미로 디올 하우스가 5월 1일부터 성수동에서 특별한 컨셉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에 오픈하는 디올 스토어에는 30 몽테인의 상징적 외관을 연상시키는 메탈릭 메쉬 디테일의 화려한 구조물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무슈 디올이 “우리의 꿈을 담아낸 유일한 수단”으로 일컬었던 패브릭을 활용한 꾸뛰르 아뜰리에의 탁월한 매력을 드러낸다. 마치 웅장한 극장을 보는 듯 지붕 없이 개방적인 구조로 완성된 화려한 스토어 내부에는 한국의 자연과 프랑스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매력적인 정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공간 구석구석을 누비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마련되어 있다.

 

헤리티지와 대담함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공간의 중심에 눈부신 글래스 쇼케이스 컨셉으로 완성된 디올 부티크는 새롭게 재해석한 디올 심볼과 함께 디올 하우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낸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탄생시킨 Dior Union 여성 라인은 스케이트보드 경기장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건축적인 목재 모듈에 자리잡고 있으며, 다양한 버전으로 완성된 Dior Book Tote 백은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매혹적인 라운지 Book Tote Ro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올 스니커즈로 시선을 사로잡는 슈즈 파라다이스와 함께 만날 수 있는 Dior Chez Moi 캡슐 컬렉션과 정교한 실크 스카프는 온화한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한다.

 

몰입형 미디어 아트 작품으로 명성을 얻은 한국 디지털 디자인 컴퍼니 디스트릭트(d'strict)와 디올의 콜라보레이션 또한 준비되어 있다. 크리스챤 디올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그랑빌 저택과 매혹적인 장미를 활용해 영원한 아름다움을 담은 디올의 정원을 고스란히 구현한다. 디올 관계자는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디올의 헤리티지를 미래로 이끌어 갈 공간에서 독창적이고 모던한 디올 하우스에 매료되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_ 한승만 취재기자(hs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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