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체보기

분야별
유형별
매체별
매체전체
무신사
월간사진
월간 POPSIGN
bob

컬쳐 | 뉴스

[theBlack*]서울문화재단 “경영실적보고서” 기획, 디자인 제작

2009-05-22

‘행복한 서울을 향한 문화예술’

서울문화재단 “경영실적보고서” 기획, 디자인 제작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은 생활 속 문화향수 확대와 예술이 자생할 수 있는 창조적 도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하는 서울문화재단의 2008년도 경영실적보고서를 기획, 디자인 하였다.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해하고, 서울을 살기 좋은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서울문화재단의 2008년 한해 동안의 발자취를 보고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여느 보고서와는 기획 컨셉이 달랐다. 기존의 딱딱하고 엄숙한 보고서 형태에서 탈피하여 장난스러울 만큼 친숙하고 즐거운(FUN) 느낌으로 기획 디자인하였다. 전체적인 프로젝트 기획 컨셉은 “말랑말랑한 아날로그로 행복한 서울 만들기”이다.

 


표지에서는 실사 비주얼과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서울의 풍요로운 모습과 그 안에서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내지에서는 전체적으로 큐티하고 러블리한 캐릭터를 사용하여 어렵고 진부한 내용으로만 느낄 수 있는 실적보고서를 친근감있게 기획 디자인 하였다. 속표지에서는 서울문화재단의 연간 실적을 상징하는 실사비주얼과 친근한 일러스트 아트를 조화롭게 구성 디자인하여 딱딱하고 어렵게 보일 수 있는 보고서의 느낌을 탈피하였다.  보고서의 각 섹션마다 재단을 상징할 수 있는 컬러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각 프로그램을 구별 지으면서 섹션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백여 페이지를 지루하지 않으면서 가독성을 높임과 동시에 즐거운 느낌이 들도록 기획한 것이다. 라이트-오렌지 컬러는 재단의 열정을, 스카이-블루 컬러를 통해 비전을, 에코-그린 컬러를 사용하여 미래를, 핫-핑크 컬러는 분야별 경영성과를 통해 재단의 2008년 한해 동안의 행적을 담았다.

facebook twitter

당신을 위한 정글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