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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기상 캐스터 의상, 내가 디자인한다

이크라우드 | 2016-01-29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류스타들이 직접 착용할 의상의 디자인을 공모해 패션아이템을 제작, 판매하는 이디크라우드의 ‘베타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이디크라우드는 크라우드소싱 기법을 사용하는 패션 플랫폼으로, 대중과 한류문화 콘텐츠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이디크라우드가 이번에 런칭한 베타프로젝트는 가수, 배우, 아나운서 등 방송종사자가 프로젝트 호스트가 되어 호스트가 방송출연에 시 착용할 의상 디자인을 직접 공모 받는 새로운 형태의 크라우드소싱으로,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베타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호스트는 KBS 신예지 기상캐스터와 실력파 래퍼 K.Shin다. 

 

신예지 기상캐스터는 단아한 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K.Shin은 그간 홍대, 이태원 등의 유명 클럽에서 래퍼로 활동하며 곧 공식 활동을 앞두고 있다. 

 

신예지 기상캐스터와 K.Shin이 착용할 의상 공모는 이디크라우드의 홈페이지(www.ideecrowd.com) 에서 2월 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이디크라우드의 최재현 대표는 “베타프로젝트는 각 호스트와 팬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호스트, 디자인 공모에 참여한 일반 팬, 투자자 모두가 수익을 분배하는 프로젝트다”라며 “특히 첫 번째 프로젝트의 경우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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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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