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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최첨단 예술과 기업이 만나는 곳, 다빈치 아이디어 마켓

서울문화재단 | 2016-09-13

미디어아트 작품 쇼케이스인 ‘다빈치 아이디어 마켓’이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서울문화재단)

미디어아트 작품 쇼케이스인 ‘다빈치 아이디어 마켓’이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서울문화재단)

 

 

기업 대상 미디어아트 작품 쇼케이스인 ‘다빈치 아이디어 마켓’이 오는 9월 28일 오후 4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7’의 기업 대상 사전 쇼케이스 겸 네트워크 파티인 다빈치 아이디어 마켓은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이 준비한 행사로, 기존의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참여 작가 11팀의 아이디어 토크와 미디어 퍼포먼스X네트워크 파티로 구성됐다.

미디어아트 장르별로 구성된 TED 형식의 아이디어 토크의 6개 세션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다빈치 아이디어 선정 작가들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토크 형태로 소개하는 마켓이다. 일부 작가는 프로토타입과 함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라이트 아트(Light Art), 키네틱 아트(Kinetic Art), 웨어러블(Wearable), 제너레이티브 아트(Generative Art), 미디어 아키텍처(Media Architecture), 가상 현실 등 미디어아트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현장 참가 기업은 토크를 보며 관심 작가·작품에 협업 제안을 할 수 있다. 금천예술공장은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사후 매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관객의 작품별 선호도에 따른 인기상을 수상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된다.

 

 

Alain Thibault, PHYSICAL, 2014 (사진제공: 서울문화재단)

Alain Thibault, PHYSICAL, 2014 (사진제공: 서울문화재단)

 

 

미디어 퍼포먼스X네트워크 파티는 캐나다 ‘일렉트라 페스티벌’과 ‘다빈치 크리에이티브’가 공동 초청한 A/V 퍼포먼스 아티스트 알랭 티볼트(Alain Thibault), 매튜 비더만(Matthew Biederman), 그리고 국내 미디어 아티스트 태싯 그룹(Tacit Group)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다빈치 크리에이티브’는 2010년 ‘다빈치 아이디어 공모’로 시작, 지난 7년 동안 신진예술가의 아이디어를 선발하여 창작 지원, 기술 지원, 전시, 기업과 협업,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는 등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아이디어가 산업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실험하는 중이다.

‘다빈치 아이디어 마켓’은 다빈치 크리에이티브가 미디어아트의 영역 확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외 기업과 산업체, 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미디어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쇼케이스 겸 네트워킹 파티이다.

행사 참가 사전 접수는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누리집(www.davincicreative.org)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사전 접수자에게는 기념품 및 음료가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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