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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예술이 일상으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미술축제, 2018 BAMA

2018-05-31

 

2018 BAMA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사진 제공: 2018 BAMA)

2018 BAMA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사진 제공: 2018 BAMA)


 

2018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가 오는 6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BAMA는 국내외 화랑들이 한 장소에 모여 대중과 소통하는 아트페어로, 부산화랑협회가 주최하며, 지역성을 잘 담아내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미술전시다.

 

2017BAMA는 국내미술시장의 침체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0% 증가한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과 60% 성장한 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국내미술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7회를 맞이하는 2018BAMA는 아트페어의 본질인 작품 판매뿐만 아니라 관람객과의 소통에도 집중하고자 한다. 국내외 컬렉터들을 초청할 뿐만 아니라 신진 컬렉터 유치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작품들도 선보인다. 

 

2018BAMA에는 미국, 프랑스, 홍콩, 스페인 등 전 세계 10개국 100여 개 화랑이 참가하며, 회화와 조각, 설치 등 2천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 주요 화랑 87곳 뿐만 아니라 일본의 Yamaki Art Gallery, 중국의 FROOTS GALLERY, 이스라엘의 Bruno Art Group, 미국의 SM Fine Art Gallery 등의 국외 화랑들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명: 2018 BAMA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기간: 2018년 6월 22일(금) 12:00-20:00~6월 25일(월) 12:00-17:00

장소: BEXCO 제1전시관 3홀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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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김영철 에디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의 반대에 못 이겨 디자인을 전공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놀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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