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3
JUSTGOLD
중국의 ‘러시아의 해’ 개막을 맞이하여 JUSTGOLD는 봄, 여름 상반기 신제품 (-러시아 왕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 당시 풍조의 황금장식)을 출시하였다. 이것은 JUSTGOLD 러시아 시리즈의 광고로 모든 장면이 선명하고 강렬한 흑적색으로 황금장식의 매력을 대비해 드러내고 있다. 광고 속 곳곳에서 러시아적인 외국의 운치가 드러난다. 배경이 보일듯 말듯 표현된 예배당은 광고 Creative의 영감의 근원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 수 있다. 이 광고는 과장된 듯한 느낌이 강하지만 여인이 아름다움을 위해서 조금 과장을 한다는 것 역시 당연한 것 아닌가?
캐나다 항공사
이 광고는 두 국가의 전통적 요소의 결합을 완벽하게 이끌어내었다. 중국의 민간예술인 종이오리기 공예-전지(剪紙)와 캐나다의 빨간 단풍잎으로 광고의 주제를 표현하였다. 이 두 가지 요소의 만남은 캐나다 항공사의 중간다리 역할을 나타내려 하고 있다. 중국과 캐나다를 왕복하는데 그 어떤 장애물도 있을 수 없다. 동시에 광고는 심플한 표현을 위해 흰색을 배경색으로 사용하였다. 선명한 종이공예의 단풍잎이 두드러지게 표현된다. 이 광고의 민족적 느낌이 가득 차있다.
IBM
IBM은 끊임없이 창조적인 모습을 고객에게 보여주는 것은 그들이 대중과는 다르다는 것을 부각시켜 주었다. 이번에 무를 이용해 크게 비교해보이고 있다. 광고는 그 소박함을 유지하는 독특한 풍격은 화면의 시각적인 부분을 더 두드러지게 한다. 붉은색과 붉은색의 자극적인 느낌, 붉은색과 녹색의 보색 처리 역시 그렇다. 모든 평범함을 IBM은 비범함으로 바꾸고 있는 듯하다. 이것이 바로 이 브랜드의 매력이기도 한다.
필립스 자외선 차단등
마음속에 담은 순수함, 심플함 이것은 필립스가 항상 추구하고자하는 목표이다. 1891년 회사 설립 이래, 필립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간단한 과학으로 사람들의 생활을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했고 이 광고는 회사의 이런 일관적인 생각을 계승하고 있다. 심플함을 이용해 아무런 꾸밈도 없는 손으로 깨끗한 물을 받고 있다. 과학의 인간적인 면을 강조할 뿐 아니라 동시에 기묘하게 제품의 기능을 표현해내고 있다. 소비자가 과학기술에 대해서도 감성적인 이해를 하도록 도와준다. 일석이조이다.
LAND-ROVER
이 세상에서 어떤 물건들이 겹겹의 레이저선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새로이 출시된 LAND-ROVER 시리즈는 이런 보호가 가능하다. LAND-ROVER의 이 광고는 자동차 전통적인 광고에서 보통 사용되는 길 위를 달리거나, 자동차 성능의 좋고 나쁨을 소개하는 점에서 벗어났다. 독창적으로 새로운 광고의 길을 만들어 주인이 긴장되어 지키는 상황을 연출하고 LAND-ROVER 자동차의 존귀하고 우수한 점을 표현해내고 있다. 오로지 자동차의 우월적인 성능만을 강조하는 것보다 더 쉽게 소비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삼성전자 MP3
디지털제품의 주요 소비계층은 10대 20대의 젊은 층이다. 그들은 참신함과 유행, 오락적인 부분, 자유로운 느낌 또한 품질까지 모두 추구한다. 이로 인해 이 소비자 계층을 겨누어 광고의 참신함은 제품의 특성과 친밀함을 디자인하는 위에 두고 있다. 디지털 시대 소비자의 개성을 채워주고 있는 것이다. 삼성의 이 광고는 의인화 방법으로 제품의 특성을 이미지와 흥미롭게 보여준다. 이어폰이 각 각 다르게 신체의 언어로 나타나 또 다른 뜻을 전달하고 있다. 제품에 친밀감과 귀여움 친근감이 더해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다.
CHEVROLET
무엇으로 자동차의 동력이 강하다는 것과 속력이 세다는 것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을까? CHEVROLET은 책 표면의 글자를 선택하여 독특하게 보여주고 있다. 글자는 CHEVROLET가 달림과 동시에 모두 자동차를 따라 끌려가기 시작한다. 잡지 속 도화의 인물들 역시 그것에 이끌려고 있다. 이 과장된 표현은 간단하면서도 제품의 장점을 드러내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소비자의 관심을 잘 일으킨다. 이와 같이 아무 상관없는 요소의 결합을 새롭게 참신함을 불러오는 것이다.
삼성전자 핸드폰
알레고리 방식을 이용하여 깊은 뜻을 드러내고 있다. ‘華-꽃’는 ‘滑-미끄러지듯’ 삼성 핸드폰 기계의 고전적인 슬라이딩 설계를 말하고 있고 ‘?-백금’은 ‘薄-얇다’과 상통하며 이 시리즈 핸드폰의 초슬림 설계를 표현하고 있다. 이외에도 더 깊은 층면 위의 “華滑”은 고귀하고 아름다운 품질을 가지로 있다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슬라이딩, 초슬림 설계의 이 두 가지 점은 지금 시대의 유행에 부합하는 것이다. 또 슬라이딩, 초슬림 설계로써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겠다는 자신감도 엿볼 수 있다. 광고화면 위의 참신함은 화면에 엇갈리는 층면의 처리이다. 심플하지만 한 번 보고도 특징을 바로 알 수 있다.
코카콜라
월드컵 바람과 함께 코카콜라의 매력은 우리가 월드컵의 매력에 빠지는 것과 동시에 또 다시 드러나기 시작한다. 광고화면의 질감적인 부분과 시끄러운 음향효과는 감화력이 풍부하다. 한 순간에 모든 사람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애니메이션의 과장된 표현과 귀여우면서도 연극적인 부분이 많이 사용되었다.
“적이 친구가 된다”는 설정은 광고의 주제를 완벽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다른 모든 것들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냥 즐기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도브
이전의 모이스쳐 제품과는 다른 점이 있다. 이 광고는 가벼움과 즐거움이 가득하다. 신선한 기분이 우리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처음 애니메이션 컷이 이어진 후의 모든 장면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한다. 광고화면 역시 빠르게 이어진다. 주어진 30초의 짧은 시간동안 피부가 아름다워진 듯한 기분으로 변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광고의 주제를 나타내고 있다.
여주부동산
차분하게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 광고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천천히 수면 위로 드러난다. 이 모든 분위기와 렌즈의 특수효과는 우리들에게 영화 한 편을 보여주는 듯한 착각을 주고 있다. 단색의 화면은 신비하고 우아한 느낌을 전해준다.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모두 제품의 구매력을 광고하는 것이다. 소비자들의 생활의 한 부분을 묘사하여 그들의 까다로운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과 평범함을 거절하는 그들의 수준을 보여준다.
castrol
속도의 추구는 사람들이 항상 원하는 바이다. 그 욕망을 현실로 들어와 과학기술의 발달과 역사의 진화 속에 있다. 두 개의 바퀴를 가진 자전거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비행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이 광고는 옛날을 회고하는 방법으로 castrol의 백 년 동안 지나온 땀방울을 그리고 있다. 소비자에게 옛날을 회고하는 것과 동시에 제품이 가진 장점을 통해 미래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발견하게 한다.